11월21일 금요일 6시30분
다원예술매개공간에서
인디즈 라는 이름의 유령을 만나라!
라는 토론/토크 프로그램이 있군요.
.
왠지 앞으로 아워타운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만…
we support our indie music scene, ourtown.
늦었지만, 짤막하게 남깁니다.
멜로우파크 - 첫 번째 주자로 나온 이들의 공연이 중반을 넘어, 후반도 넘어섰을 즈음, ’빵’에 도착했습니다. 곡은 달랑 두 곡 들었는데요. 무언가 ‘록킹’했다는 기분만이 남은 듯해요. 하지만 연주 외적으로 무척 인상적이었던 건, 보컬을 맡으시는 분이 “우린 친하지 않잖아요.”라고 말한 것! 그 말을 듣고 저는 그냥 친해지고 싶다, 는 막연한 생각을 했습니다.
아르스노바 - 온연한 가요의 감성, 이랄까. 멜로우파크와 더불어 처음 들어본 밴드였는데, 곡도 연주도 무척 깔끔하고, 잘 정돈된 듯했습니다. 멤버들의 연주력에 “아. 밴드는 아무나 헐렁하게 한다고 되는 게 아니구나.”하는 생각도 살짝 들었고요. 아무튼 이 밴드의 공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아무래도 베이스 치시는 분이었는데, 연주가 좋았다, 라기 보단 연주하는 그 모습과 소리에 거역할 수 없는 정이 샘 솟는 듯했달까. 참고로 남성 멤버였습니다. 저는 이성애자입니다.
53 - 곡에서 ‘빠라빠라’라는 부분이 나오면, 같이 ‘빠라’주시면 된다는 유머도 그럭저럭했고, ‘믿지 못할 이야기’라는 곡에서의 “아, 이 친구들 달릴 줄도 아는구나!”라는 정도의 기백도 그럭저럭했고, 이러저러 그럭저럭한 가운데 왠지 다음이 기대되었습니다. 밴드 멤버들 모두 엄청 어려보이던데, 새시대 후까시 밴드로 성장할 수 있을지!
한강의 기적 - 공연을 간 이유, 가 되겠습니다. 음. 형제 밴드인 ‘한강의 기적’의 오리지날 라인업을 볼 기회가 이제 몇 번 남지 않았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공연장으로 달려가세요! (동생이 곧 외국으로 나간다고 합니다.) 11월 29일 7시 30분에 공중캠프와 빵에서 공연이 잡혀있네요. 음. 공연 시작은 7시 30분인데, 한강의 기적은 언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5. 날 - “‘넬’보다 더 일찍 만들었는데.”, “일요일 저녁 우울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등의 멘트를 매 곡이 넘어가는 중간중간에 빼먹지 않고 남겨주셨습니다. 그냥, ‘글램’이라는 밴드가 생각나버렸습니다.
나름 100위까지 나와 있습니다.
장기하의 싸구려 커피가 1위인 가운데 요조 1집이 2위입니다. 누구는 공공연히 홍대 4대 얼짱 그러면서 요조가 최고라는 소리를 하지만 그녀는 왠지 얼굴마담인 것 같다는 생각에 별로 느낌은 없어요. 소규모아카시아밴드의 펜타포트에서의 공연은 순전히 요조 때문이었다고 하지만 좋은 이야기만 하고 싶은 마음에 최근 그녀의 음악을 들었다는 친구의 표현으로 이 말은 줄일까 합니다. ‘점심을 먹으면서 그 아이를 물고문하는 상상을 했다.’
오아시스와 트래비스가 보이네요. 역시 한국은 모던락. 브로콜리 너마저는 차트에 48주 동안 있네요. 재미난 점은 고고 스타는 추첨 사인 CD를 증정한다네요. 이건 어디서 많이 보던 판매 전략인데 인디판에서도 같은 전략을 구사하는 군요.
아워타운 차트를 생각하다가 찾아본건데 리스너에게 향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생각해볼 때 차트가 생각보다 재미없군요.
차트를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좋은 아이디어 있는 분 있는가요?

The Twilight Sad tour Europe in 2009 with Mogwai, and will be releasing a live EP, ‘(The Twilight Sad) Killed My Parents and Hit The Road’ to coincide with the tour. The EP will feature live tracks, covers and live versions of new songs, and will be exclusively for sale on the FatCat website and at their live shows. The band are currently writing new material for their upcoming album.
기대주 중에 하나인 the twilight sad의 예정작. 그들의 레이블 홈페이지에 쓰여있는 것이 위의 말, 대충 해석하면
“the twilght sad는 ‘(The Twilight Sad) Killed My Parents and Hit The Road’ 라는 이름의 라이브 EP를 투어와 발맞춰 발매할 것이다. EP는 라이브 트랙과 커버와 새로운 노래의 라이브 버전을 담고 있고 팻 캣 웹사이트와 그들의 공연장에서 판매될 것이다.” 뭐 이런 내용
그나저나 제목이 농담인 이유는


뭔가 어색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할로우 잰’이라는 이름 때문일까요?
공연 소식을 올리다 보면 자주 보이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밴드이기도 하지만 이거 빠돌이도 아니고 다른 밴드 공연 정보도 올리고 싶은데 역시나 정보원의 한계일지도 모릅니다.
11월22일 토요일 7시30분에 시작하네요.

Jens Lekman의 음악은 최근 들어 기름이 많이 진 느낌입니다만 사람에 따라 더 좋을 수도 조금 아쉬울 수도 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의 음악은 take away shows의 첫 번째 생일을 위해 부른 a little lost (arthur russell cover) 입니다.
그가 오는 11월 29일 30일 홍대 앞에서 라이브를 가집니다. 장소는 프리버드와 아직 미정인 장소에서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처음 the market hotel이라는 venue의 이름을 들었던 때는 pink reason의 공연을 보기 위해 silent barn에 갔을 때 였습니다. 저는 하루 먼저 날짜를 잘 못 알고 있었고 그곳의 staff은 이 곳의 위치를 친절하게 알려줬지만 myrtle 역 앞에서 찾다가 지쳐 집으로 돌아왔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 곳에 갔을 때는 뉴욕에서의 생활이 지루해졌을 때 쯤이었습니다. 당혹남이 이야기 해주신 toddpnyc.com의 todd p가 준비하는 공연들이 이 곳에서 많이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연장은 허름합니다. 기차길 옆 건물 2층의 공연장에선 창문으로 기차가 지나가는 것이 보일 정도입니다. 무대라곤 자신들이 망치질로 쌓아 올린 무대와 맨 바닥 뿐이었습니다. 조명은 백열등과 셀로판지로 만든 몇 개가 다였습니다. 여기저기 정리가 안된 듯이 지져분해 보였고 (그런 것이 매력적으로 보였지만) 공연을 위해 좋은 공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raul이라는 젊은 밴드를 알게 되었고 pre의 라이브와 aids wolf, so so glos를 비롯한 많은 밴드의 공연을 보았습니다. 당혹남이 이야기하셨듯이 매진된 sigur ros의 공연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다.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맥주가 매우 쌌고 입장료가 매우 쌌으며 빈티지 옷으로 자신을 꾸민 멋쟁이들이 모였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들이 나왔고, 무엇보다 밴드의 열기,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이 내뿜은 에너지 때문이었습니다. 그 에너지는 music hall of williamsburg에서 느낄 수 있는 종류가 아니였고 마블발의 공연에서 느낄 수 있는 것과 다른 것이었습니다. 정말로 그 곳에서의 시간은 체력적인 한계를 요구하기도 했지만 짧은 뉴욕 생활에서 가장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공연을 보고 나면 땀으로 젖어있었고 몸에는 담배 냄새와 그와 비슷한 냄새가 남아있었습니다.
todd p가 기획했던 lightning bolt와 no age가 나왔던 공연은 market hotel의 주변의 공터에서 손으로 망치질한 무대와 백열등으로 만든 조명, 밴드들이 가지고 온 앰프와 악기로 이루어졌습니다. 공터에는 사람들이 모였으며 그 곳에는 젊음의 광기가 넘쳤습니다. 슬램과 서핑이 난무했으며 사람들은 춤을 추었고 음악은 히스패닉이 주로 사는 동네에 다 퍼졌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그 곳에 모인 청춘들을 생각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공간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허기진 배를 생각했습니다. market hotel은 공연장으로 정말 좋은 공간은 아니지만 그 공연장이 홍대씬에 어떠한 대안을 이야기 해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31일에 그 곳에서 열린 할로윈 파티를 가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3개월만에 홍대에 다시 왔습니다. 길은 변한 듯, 안 변한 듯 합니다. 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의아해졌습니다. 아마 뭔가 배워왔다는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하지만 그냥 다시 왔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모르시는 분은 모르시겠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와 몇몇 분은 모여서
지난 주 금요일 홍대인근 라이브클럽 일대를 돌아다니며 구호를 외쳤습니다.
첫번째 반응은 클럽빵앞에서 나왔습니다.
뭔가를 드시고 계시던 두분이 말을 꺼내시더군요
뭘 하느냐고 우리보고
인디라는 개념이 뭐 그렇게 중요하냐고
인디는 레이블소속안된 음악가를 지칭하는 것 아니냐고
빵앞에서 지금 무슨 이런 걸 하느냐고
도무지 무슨이야기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도통 모르겠다고
그래서 저도 저 나름대로 성심성의껏 헤매면서 대답해드리고 있는데
우리는 음악이 좋아서 하는 거고 그럼 되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시면서 자리를 일어나 빵안으로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물었죠
혹시 밴드 이름이 어떻게 되느냐고
그랬더니
귀찮다는 듯이 같이 있던 친구에게 야야 빨리들어가자하며
들어가시더군요.
끝내 당신은 제게 당신의 밴드 이름을 가르쳐 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분은 내가 음악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아보시던데.
안녕하세요.
포스트 포에틱스에서 전합니다. 이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Mike Mills의 영화 Thumbsucker 상영과 함께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합니다!
동명의 사진책을 슬라이드쇼 할 예정입니다.
-
Thumbsucker는 그래픽 디자인, 광고, 뮤직 비디오,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마이크 밀즈(Mike Mills)의 첫 번째 장편 영화이며
타카시 홈마(Takashi Homma), 라이언 맥긴리(Ryan Mcginley), 에드 템플턴(Ed Templeton),
토드 콜(Todd Cole) 그리고 마크 보쓰윅(Mark Borthwick), 다섯 명의 포토그래퍼가
영화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책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책 디자인과 표지 일러스트레이션은 마이크 밀즈가 직접 맡았습니다.
벌룬앤니들(http://www.balloonnneedle.com)이 제공하는 노이즈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Sound of Confusion] 공연이 11월1일(토) 오후 9시에 재즈레코드샵 애프터아워즈(http://www.afterhours.co.kr)에서 진상태의 솔로 앨범 Extensity of Hard Disk Drive 발매 기념공연으로 열립니다. 당일 공연장에서 진상태의 솔로 앨범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ound of Confusion Vol.3 “진상태 솔로앨범 발매기념공연” 장소 : 애프터아워즈 http://www.afterhours.co.kr 시간 : 11월 1일(토) 저녁 9시 입장료 : 만원
계똘똘 Lobotomy 류한길 Ryu hankil 박승준 Park seungjun 진상태 Jin sangtae 최준용 Choi joonyong 홍철기 Hong Chulki 조 포스터 Joe foster
Presented by Balloon and Needle(http://www.balloonnneedle.com)
*
진상태는 용산전자상가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했던 경험으로 라디오, 랩탑, 컴퓨터파워, 하드디스크 등 전자장비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연주방법을 개발해왔다. 본 앨범에서는 두 개의 하드디스크를 스피커로 이용하여, 피드백 사운드로 하드디스크를 진동시켜 소리가 발생하는 것을 녹음하였다. 그 결과물은 전자 시그널 사운드와 하드디스크의 똑딱거리는 물리적인 소리가 섞여 스튜디오의 앰비언스 안에서 마치 고장난 듯한 그루브를 만들어냈다.
–진상태 1975 년 서울 출생. 1999년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popmusic25′로 음악생활 시작. 즉흥음악은2005년 AM/SW(단파라디오),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한 즉흥연주로 데뷔했다. 이후 자작 하드디스크를 이용한 연주를 중심으로 활동중이다. RELAY, 불가사리 등의 공연시리즈에 정기적으로 참여중이며. 일본, 싱가폴 등 해외 연주회에도 초대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소규모 공연장인 ‘닻올림’을 열고 정기연주회를 기획하고 있다. http://www.popmusic25.com
–류한길 계원조형예술대학과 경원대학교,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면서 언니네 이발관, 델리스파이스의 키보디스트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그룹을 탈퇴한 후, 일렉트로닉 솔로 프로젝트인 ‘DAYTRIPPER’로서 두 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하여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2001년에서 2004년까지 언니네 이발관과의 공동작업과 리믹스, 다수의 공연을 진행했다. 현재 근본적인 영역으로서의 음향과 즉흥성에 기반한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 작업에 관심을 느껴 2005년 3월부터 현재까지 연주회 ‘RELAY : Free Improvisation meeting’의 기획자 / 연주자로 활동 중이며 자주 출판 레이블인 ‘MANUAL’을 설립하여 실窩 음향 작업, 아티스트 진 과 같은 자주 출판물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등과 같은 국외의 아티스트들과의 활발한 협업작업을 통해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일본의 작곡가 Otomo Yoshihide의 프로젝트 FEN(Far East Network)의 멤버로서 유럽, 일본 투어에 참여했다. http://themanual.co.kr
–박승준 1986 년 인천 출생. 2002년에 펑크/아나키즘 팬진 “WE ARE STILL ANGRY” 를 만듬. 2005년 Relay 와 Bulgasari에서 활동을 하며 노이즈음악과 즉흥연주에 집중하고 있다. 동년에 ‘FLICKER BEGINS’ 라는 노이즈음악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추후 ‘불길한 저음’으로 발전됨. 자율적인 인디씬의 연합전선을 구축하자는 의미에서 “NEVER RIGHT” 공연 시리즈를 자주적으로 기획하고 공연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홍대를 비롯한 서울 예술 권역을 바라보는 콜렉티브 “이렇게말하니깐웃기긴하다”를 만들고 있으며, 비정기적으로 자주 출판물(zine) “우리는 위트로 먹고 살아요” 를 내고 있다. http://blog.naver.com/anarchyin
–최준용 최준용은 1996년에 홍철기와 Astronoise를 결성하여 현재까지 노이즈음악과 즉흥연주를 해오고 있다. 주로 시디플레이어, 릴테이프플레이어, 스피커 등을 통해 작동오류나 피드백을 발생시켜 소리를 만들고 있다. 국내외의 연주자들과 많은 협연을 해왔고, 솔로로서도 시디플레이어 연주를 담은 3개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최근에는 ‘불길한 저음’이라는 6인조 노이즈 밴드의 멤버로 활발히 공연을 하고 있다. 또한 레이블 Balloon & Needle을 운영하며 음반 제작자로서도 활동중이다. http://www.balloonnneedle.com
–홍철기 1976 년 서울 출생. 1996년 이래로 노이즈 뮤지션으로서, 그리고 즉흥연주자로 활동하면서 다수의 국내외 음악가들과 협연해 오고 있다.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와 ‘불길한 저음’의 멤버이며, Puredigitalsilence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곡사, 이행준 등의 국내 실험영화작가들 작품(, , , , )의 음악작업을 담당해왔다. 노이즈 음악과 전자즉흥음악 이론에 관한 연구와 저술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각종 재생 기기(턴테이블, MD플레이어, 컴퓨터)의 음향증폭장치를 이용해 발생하는 피드백을 주된 연주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http://www.balloonnneedle.com
–조 포스터 (Joe Foster) 1972 년 미국 캘리포니아 태생. 서울 거주 즉흥음악가. 그동안 J.P. Jenkins, Bryan Eubanks, Bonnie Jones (as the duo English), 홍철기, 류한길, 최준용 등과 주로 협연하였으며 최근 Kevin Parks와의 듀오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http://joefoster.blogspot.com/
–계똘똘(로보토미) 1984 년 안양 출생. 2006년 12월 We are Never Right을 시작으로 프로그램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2007년 WARMMAN과의 프로젝트 앨범 Alternative Dig on Earth를 발매한 이후 Verbal Jint, B-Soap, Swings 등의 힙합 아티스트들과의 공동 작업을 진행했으며, 그들과 함께 Overclass를 결성하고 활동하고 있다. 서적 [한국 힙합 열정의 발자취]의 부록 CD에 연주곡 ‘우리도 Daft Punk 샘플 쓸 수 있다 (근데 안 씀)’ 을 수록하였으며, 청담동 Kunsthalle pre-Exxhibition에 음악을 제공하였다. 그 외에 박다함 등과 즉흥 노이즈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직 밝힐 수 없는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http://myspace.com/blamelobotomy
Latest Comments
RSS박다함, ㄴㅇㄱ
김경모, mansumansu, hidros3, hidros3, mekong, nanaguitar
mansumansu, hidros3, knowurhere
a, hidros3, 김경모, mansumansu, Espousal Records, mansumansu, 박다함, hidros3, hidros3, valerie [...]
valerie, hj2501, hidros3, Jowan
valerie, virocan, hidros3, nanaguitar, hidro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