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과 일렉트로니카의 아련한 만남
김미주 + Mimyo = Le Devenir.
드로잉과 일렉트로의 교환작업으로 진행한 [르 드브니르] 프로젝트입니다. 서울과 파리에서 각각 이번 8월과 9월에 전시가 있는데 그 중 서울 전시가 8월 21일에서 28일까지, 홍대 앞 빌리브라운 2층에서 열립니다. 김미주의 드로잉 원본과 미묘의 음악, 그리고 둘이 합쳐져 만들어진 아트북/씨디 [르 드브니르]가 전시됩니다.
오프닝인 21일 7시에는 미묘(http://myspace.com/demimyo)의 라이브 쇼케이스가 있고 클로징인 28일 7시에는 dydsu(http://myspace.com/dydsu), 고권도(http://myspace.com/gogoon), 박다함, 어쿠스틱 셋으로 참가하는 404(http://40404.bandcamp.com)이 게스트로 참가하는 라이브가 있습니다. 28일 입장료는 만원, 예매는 8천원이며, 예매 문의는 facupking@gmail.com으로 해주세요.
평상시 전시는 오후 1시에서 7시까지입니다. 빌리브라운은 홍대 정문에서 신촌방향으로 가다가 퍼플레코드 맞은편 첫 골목이에요. 플라이어의 약도나 구글맵 참고해 주세요.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다음 중 한 곳으로 연락 주세요.
Miju + Mimyo | http://mijumimyo.blogspot.com
Facebook Le Devenir Seoul |
http://www.facebook.com/event.php?eid=144306708927659
Mimyo | tres.mimyo@gmail.com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