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길한 저음/박다함 프레젠트 6TH NEVER RIGHT SHOW “HAPPY ENDING IS NEVER RIGHT”
남한 지하 역사에서 소외받은 이들이 모여 증식/증가할 노이즈의 영역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2-2003, 2004-2007) 그동안 서울시 중구 충무로2가 125번지 충무로역사내 지하1층에 위치했던 충무로 영상센터가
2007년을 마지막으로 사라집니다. 물론 오! 재미동은 지상으로 자리를 옮기지만, 그 공간은 사라지게 됩니다.
이전을 앞두고, 올해가 지나면 사라지는 충무로 영상센터의 지난 기간을 마감하는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BY 박다함 (문화다양성 연구자/앰비언스 연구자)
2007년 12월 1일 토요일 오후 6시 @충무로 영상센터 오! 재미동(www.ohzemidong.co.kr)
Jorge&Cherry boys / Vicious Nerds / So Cow / Yamagata Tweakster
Kickscotch / Bulssazo / Galaxy Express / 불길한 저음(Master Music)
공연 문의 및 인포 http://www.balloonnneedle.com/ 박다함 010 3494 6801 anarchyin@naver.com
Jorge&Cherry boys
4인조 스케이트/팝 펑크 (카피)밴드. FANS OF PENNYWISE, HI-STANDARD, SLICK SHOES

Not Trendy, Not Political, Not Pessimistic
Only Pure Punk, Rock and Roll
4인조 밴드 개러쥐/락앤롤/펑크 밴드, 여성보컬의 독특함이 느껴지는 `킥스카치`

구타, 살육, 식인, 강간, 살인, 유괴와 협박이
난무하던 군대에서 인간성을 잃고
사악하게 돌아온 ‘비셔스 너즈’
Vicious Nerds is Hardcore Band!

포스트-락에 영향 받은듯한 펑크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한국출신의 3인조 개러지 노이즈락 밴드 ‘불싸조’
불싸조의 음악은 거칠고 시끄럽지만 그 속에 감성적인 무언가를 담아내고 있다.
여러가지 쟝르들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멤버들로 인해 복합적인 요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선, F.W 무르나우의 썬라이즈를 한 폭의 그림으로 삼아,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한다.

‘야마가따 트윅스터’는 일렉트로-펑크(Electro-Punk) 음악을 구사하는 1인조+2악기 악단입니다.
기존의 춤과 여흥을 위한 짝수비트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에 무산층의 좌절을 굴절시켜 투명한 음악을 연주합니다.
야마가따 트윅스터는 2005년에 봄에 서울 우이동에서 결성되었습니다.
구성원은 한받(34세 인간)과 맥킨토시G4랩탑컴퓨터와 에디롤미디컨트롤러입니다.

So Cow = music + words + singing + guitars + Bm + Snare + dancing + 1 2 3 4

우주 저 멀리 외계어딘가에 진정한 록음악이 있다고 생각하는 세 청년들. 저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항해하면서 록의 힘의 원천을 찾아서 ‘갤럭시 익스프레스’는 오늘도 항해한다.

데스메탈의 변형 혹은 절대적 노이즈 머쉰! 불길한 저음!
귀를 바보로 만든다는 아스트로노이즈 + 2006년 프린지 페스티발을 공포로 몰아넣은 플리커 비긴즈
그리고, 그라울링과 폭주베이스를 맡은 bassanarchist가 합류하게 되어 마침내 불길한 저음 탄생!
당신의 귀를 조심하라! ‘불길한 저음’(MASTE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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