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다함 프레젠트 : 스프링 타임 (SPRING TIME)
2010년 4월 25일 일요일 저녁 7시 / 라이브클럽 쌤(www.ssamnet.com)
입장료 : 예매 1만원 현매 1만 5천원
출연진 : 여노, 트램폴린, 룩앤리슨, 축축밴드, 야마가타 트윅스터 (AS VISUAL)
공연 문의 : anarchyin@naver.com
스프링 타임(Spring Time) 은 다가오는 봄을 즐겁게 맞이해보자는 공연입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오셔서, 다가올 월요일은 잊고, 4월의 마지막 일요일 밤! 다같이 덩실덩실 스프링 타임! 여노, 트램폴린, 룩앤리슨, 축축밴드, 야마가타 트윅스터와 함께 합니다.
여노 (YeoNo)
여노(YeoNo)는 국내 굴지의 재즈 기타리스트로 평가를 받고 있는 조연호의 원맨 프로젝트 밴드이다. 여노의 앨범에서는 일렉트로닉 색깔이 강한 Rock 음악으로 다양한 스타일이 복합적으로 함축된 음악을 담고 있다. 하지만 라이브에서는 리얼밴드와 일렉트로닉 음악의 자유로운 접합점을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모색하고 있는 팀이다.
http://www.myspace.com/yeonomusic
룩앤리슨 (LOOK & LISTEN)
깔끔하고 톡톡 튀는 목소리와 무대 매너로 가히 홍대 여동생이라 불릴 만큼 상큼함 무대를 보이고 있는 룩앤리슨은 2008년 결성이래로 100회 이상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팀 중에 하나이다. 그 들의 신나는 무대는 네이버 메인에 소개되는 등 앨범 발매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비트볼 뮤직 아래 데뷔 EP 준비 중.
http://club.cyworld.com/lookandlisten
http://www.myspace.com/bandlookandlisten
축축밴드(Chook Chook Band)
전자음과 반복적인 샘플링을 통해 얻어낸 기계적이고 전자적인 음, 일렉트릭 기타의 음, 사람의 목소리 이 세가지를 이용하여 각 곡마다 독특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2인조 밴드다. 개인적인 경험에서 우러나온 가사가 결국에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며 타인과도 소통이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며 축축밴드만의 사운드와 가사를 통해 함께 소소한 감정과 일상을 나누고자 한다. http://club.cyworld.com/choock-choock
Trampauline (트램폴린)
일렉트로니카와 어쿠스틱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독특한 개성의 음악성을 가지고 있는 트램폴린은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선율을 안겨드릴 예정입니다. http://www.myspace.com/trampauline
야마가타 트윅스터 (Yamagata Tweakster)
일렉트로-펑크(Electro-Punk) 음악을 구사하는 1인조+2악기 악단입니다. 기존의 춤과 여흥을 위한 짝수비트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에 무산층의 좌절을 굴절시켜 투명한 음악을 연주합니다. 이번 공연에선, 한받의 신념과 박다함의 제안으로, 비디오로 참가한다.
http://amatureamplifier.textc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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