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or 6월, 2010

프렌지 앨범 발매 기념 단독 공연. 7월 10일. 클럽 쌤.

포스터

7월 7일 앨범 발매 이후 처음 가지는 공연이자, 프렌지 첫 단독공연입니다.

이번 앨범 전반에 걸쳐 프로듀싱과 믹싱을 담당했던 전자양과 마이스페이스에서

알게 된 Arne von Brill 과 함께 합니다.

일시 : 2010년 7월 10일 저녁 7시 30분

장소 : 라이브 클럽 쌤 (http://www.ssamnet.com)

가격 : 예매 15.000원 , 현매 20.000원

예매처 & 티켓 문의 : http://www.ssamnet.com.  tel. 02-422-8211

앨범에 들어간 3 곡을 마이스페이스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myspace.com/bandfrenzy

아워 타운에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첫 글이 공연 홍보글이라 조금 부끄럽고 쑥쓰럽기도!

속옷밴드진 발매 기념 공연 100626.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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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밴드 진(zine) 발매 공연 안내
아워타운의 여러 친구들, 속옷밴드를 좋아했던 팬들과 함께 시작한
속옷밴드를 사랑하고 추억하는 팬진이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작은 이벤트를 열게되었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속옷밴드진에는 10페이지의 분량의 글, 사진, 그림과 함께 4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트리뷰트 CD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발매 기념 공연에는 트리뷰트 CD에 참여한 아티스트
(아마츄어 증폭기, dydsu, nanaguitar)와 Murmur’s Loom이 함께 합니다.

::참여 밴드 정보::
야마가타 트윅스터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나나기타

거울을 두개를 세워놓고 그사이에 광원을 놓자. 거울은 손실없이
빛을 반사한다면 광원을 켰다껐을 때 빛은 영원히 거울 사이에
존재할 것인가? 어린 시절 친구들과 나눈 우문처럼, 즐거웠던 순간은
한 때 나타났다가 희미하게 사라졌다. 나나기타의 음악은 순간을 끊임없이
현재화 하는 것 같다. 온전하게 무한히 반복할 수 없는, 반복될 수록 드러나는
오류와 노이즈, 그의 음악을 들으며 순간에 대한 긍정을 느낄 수 있다.
그는 현재 새로운 밴드 tenderign와 함께 활동 중이다.

dydsu

Nervous Shirt의 기타로 활동을 시작 첫 EP “Between Your Toes”
녹음 후 캐나다로 떠나 CJSF 라디오 스테이션에서 일하며 음악적인
변화를 결심하고 귀국 후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Dydsu라는 정체모를 이름은 ‘용녀’라는 한글 별명을 그대로 영어로
치면 생기는 문자로 그냥 한 글자씩 읽으면 된다.

2008년 10월 “When The Child Had To Kill Something Alive”라는
이름의 CD-R을 발표하고 2009년 여름 박다함과 아수나 투어를
준비하며 오프닝 무대를 담당하였다.
최근에는 L’ange의 일렉트로닉 & 드럼 파트로 참여하여 활동 중이다.
“myspace.com/dydsu”

*외국에 체류중인 관계로 참여하지 못한 “민휘”님에게도 감사를.
*자세한 예매 이벤트는 포스터를 참고해주세요.

당신과 함께, 아마츄어 증폭기

아마츄어 증폭기 100618fri

아마츄어 증폭기 100618fri

오아츄,위아츄!
playwith 아마츄어 증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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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협소하여 제한된 인원만이 참가가 가능합니다.
선착순 예매로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예매 15,000원 /현장판매는 없을 예정입니다.
(공연 중 함께하는 이벤트와 관련- 예매자에 한해 개별공지 드립니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facupking@gmail.com로 꼭 부탁드립니다.

빠리에 가보고 싶다. 빠리, 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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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가자, 세계로! 벼룩시장

한적한 일요일, 오순도순 모인 사람들이 물건을 사거나 팔고 얘기를 나누고 음악도 흐르면 참 좋겠다 싶었습니다. 시원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마시면 더 좋겠다 싶었습니다. 마침 여행을 계획하는 친구들이 있어 여행 자금도 만들 겸 한 번 같이 해보면 어떨까 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여유로운 일요일에 큰 부담을 가지지 않고 들릴 수 있는 벼룩시장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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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날짜, 장소

6월 13일 일요일 오후 1:00~

벼룩시장은 홍대 쌈지 마켓과 영원한 미소 미술학원 사이에 있는 언덕에 위치한 Billy Brown 앞 공터와 건물 2층 라운지에서 열립니다. (기상예보 상으로는 날씨가 좋습니다만, 행여 비가 많이 올 경우에는 2층 공간 만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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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판매자, 판매 아이템

판매자: 한받, 이랑, 주영, 수랑, 한솔, 차령, 효정, 만수

판매 아이템: 판매 예상 아이템으로는 사람들이 직접 만든 창작물, 빈티지와 디자이너 브랜드 의류, 책과 음반, 신발과 액세서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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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information:
longwayround@naver.com

plug & plug series no.1 – materialism, instrumentalism (플러그 앤 플러그 시리즈 넘버.1 메테리얼리즘, 인스트루먼틀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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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플러그 앤 플러그라는 명칭으로 연주중심의 밴드들과의 교류를 꽤하기 위해서

이렇게 시리즈로 공연을 앞으로 계획하려 합니다,

밴드들과의 교접을 통한 새로운 음악적인 영역의 발견과 즐거움을 모두 함께 공감하길 바라면서

앞으로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cf – 4팀의 밴드 공연이 끝난 후에 즉흥 셋 A,B가 연주됩니다

 

 

L`ange 랑쥐 – http://www.myspace.com/langedeseoul

Murmur`s Loom 머머스룸 – http://www.myspace.com/bandmurmursloom

The Glory of Longing 더 글로리 오브 롱잉 – http://www.myspace.com/thegloryoflongingmusic

텐더라인 – http://club.cyworld.com/tenderign

여노 – http://www.myspace.com/yeonomusic

 

공중캠프 오시는 길 – http://kuchu-camp.net/xe/?mid=page_contact

 

예매 계좌 – 우리은행 372-070031-02-002 류한형(유한형)

예매확인 및 문의- noearalien@naver.com

입금시 확인 메일 부탁드리며 예매는 공연전 18일 24:00까지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