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장과 파고 : LOOP THE WAVE VOL.1

20100228

안녕하세요 예전, 네버라잇 시리즈 이후로, 작년엔 피-헤비와 아수나 공연을 마치고, 올해엔 새로운 공연 시리즈, 파장과 파고 : LOOP THE WAVE 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참가 밴드들을 보시면, 예상이 되시련지도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줄곧 저런 음악들로 찾아뵙겠습니다. (마구 벗어나는 음악들도 종종 등장할 예정입니다만은) 그럼 쌤에서 찾아뵙겠습니다.

파장과 파고 : LOOP THE WAVE VOL.1

 

2010년 2월 28일 일요일 저녁 6시 30분  / 라이브클럽 쌤(www.ssamnet.com)
입장료 : 예매 1만원 현매 1만 5천원

출연진 : L’ange / 빛과소음 / Dydsu / Murmur’s Loom / Kohji Isle

공연 문의 : anarchyin@naver.com

More Info @ loopthewave.tistory.com

 

 

L’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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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 Bokanowski의 장편영화 L’ange에서 밴드 이름을 가져왔다. 천사의 시선에서는 시간도 공간도 인간이 느끼는 감각과 전혀 다를 수 있다. 그 영화의 시퀀스처럼 귀에 감기는 멜로디를 조각내어 시간과 공간을 제멋대로 해체하고 다시 콜라쥬한다. 점점 증폭되는 사운드의 밖에서 노이즈 즉흥 연주가 또 다른 멜로디가 된다. 팝과 미니멀리즘 그리고 EAI와 Tape Music까지 차갑고 뜨거움의 경계에서 진지하게 장난을 치며 파장과 파고를 만들어낸다.
http://lange.tistory.com
http://myspace.com/langedeseoul

빛과소음 (Light and N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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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불벅(기타/보컬), 승현(기타), 먼지(드럼) 의 멤버편성이었던 ok mother는 그림자궁전의 활동중단으로 실직자가 된 꿀버섯(베이스)과 만나 밴드이름을 '빛과소음' 으로 개명합니다. 당해 여름에는 플라스틱 피플의 김민규 씨와 만나 레이블 '일렉트릭 뮤즈'에 합류했고, 현재 2010년 중순 앨범발표를 목표로 진득허니 곡작업에 몰두중입니다. '빛과소음' 은 밴드가 하고자 하는 음악을 형상화시킨 이름입니다.]
http://club.cyworld.com/noisemusic
http://www.myspace.com/bitgwasoum

Dyd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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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스 셧에서 활동을 하고 잇는 조용훈의 솔로 프로젝트 dydsu. 캐나다 유학 시절 라디오 스테이션에서 들은 음악들과 봤던 공연들의 영향들이, 그로 하여금, 스토리텔링에 중심을 둔, 여러 샘플을 이용한 음악을 만들게 하였다. 2008년 ‘when the child had to kill something alive’ 라는 제목의 CDR을 발매하였다. 2009년 일본 뮤지션 Asuna 내한공연을 박다함과 같이 기획/진행했으며, 오프닝 공연을 담당했다.

http://www.myspace.com/dydsu

Murmur’s 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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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rumental / experimental
Drums 한길 / Bass  현욱 / Guitar 동민
http://www.murmursloom.com
http://www.myspace.com/bandmurmursloom

Kohji Is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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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 위치한 코지 섬(Kohji Isle)은 유사 이전의 시대에는 보다 큰 섬의 일부였다.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해수면이 상승하고 침식으로 땅의 모양이 바뀌어 코지 섬은 독립된 섬으로 변모했다. 2009년, 도미닉 벤슨과 그렉 머피, 그리고 사라 김은 배를 타고 유람을 나섰다가 이 섬을 발견했다. 그들은 시간이 날 때마다 그곳을 다시 찾고 있으며, 이 여정에 때때로 개런 피츠제럴드가 동행하곤 한다.

Sara Kim – Keys, Synth, Glockenspiel
Dominic Benson – Guitar
Greg Murphy – Drums
(Playing only shows) Garan Fitzgerald – Contrabass
http://www.myspace.com/kohjiis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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