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입니다. 파장과 파고.

안녕하세요. 박다함입니다. 어제는 3번째 포코네이어 공연이 바다비에서 있었습니다. 수요일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주었습니다. 찾아와주신 여러분에게 감사합니다. 조만간에 실황 비디오가 포코네이어 블로그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공연이 끝나고 언제나 공연 실황은 포코네이어 블로그에 올라오니, 공연 소식도 확인하실 겸, 지난 공연 비디오도 확인하실 겸, 블로그를 가끔 확인해주세요. http://folkonaire.tistory.com/

어제 포코네이어가 끝난 후에 아, 끝났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이번주 일요일엔 파장과 파고가 있습니다. 파장과 파고가 데뷔 무대인 랑쥐(l’ange). 작년 쌈싸페 숨은 고수 오디션을 통해 눈여겨 보았던 빛과소음, 아수나 내한공연의 오프닝을 장식했던 dydsu. 3인조로 재편성된 머머스룸, 바다비에서 우연히 만난 kohji isle. 이렇게 다섯 밴드의 조합이 기대가 됩니다. 프리미어 책 보고 만든 홍보 동영상도 첨부합니다. 그리고 블로그도 있습니다. http://loopthewave.tistory.com

2010. 02. 28 파장과 파고 : LOOP THE WAVE VOL.1 SHOW PROMO VIDEO from Park Daham on Vimeo.

 

파장과 파고 공연 다음날엔, 아래로 써있듯이 필 엠블럼 내한 공연이 롤링홀에서 있으니 가능하신 분들은 개강의 압박을 물리치고라도 확인하세요!

그럼 공연장에서 뵙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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